| [ Fun ] in KIDS 글 쓴 이(By): legend (좋은 인상) 날 짜 (Date): 1995년03월30일(목) 15시08분22초 KST 제 목(Title): 금융사고 0..."아직 금융사고를 당하지 않은 은행이 있습니까?" "물론입니다.내일 개업합니다." 0...매춘부였던 여성이 마음잡고 농촌에 가서 착실하게 일한다. 그러나 동 네 남자들은 그녀를 볼때마다 비웃듯 웃는다.그녀는 참다못해 이장에게 가서 호소한다. "이장님,저는 마음잡고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하지만 동네 남자들은 매춘 부라며 웃습니다. 하지만 동네 남자들은 매춘부라며 웃습니다. 이장님으로서 가만 있어도 되는겁니까?" "나는 원래 도지사엿어요.그리고 이 동네 이장이 된지 10년이나 돼요. 하 지만 아직도 나를 이장님이라고 안해요.지사님,지사님 그렇게 부르죠." 0...새로 결혼한 아들에게 아버지가 말했다. "넌 애비 말 안듣고 결혼했는데 니 마음대로 해!돈은 절대 안줄거야." "아버지,어떻게 그러실 수 있어요?" "그 여자와 결혼한 이상 넌 내 자식이 아냐.죽은거로 치겠어." "좋습니다.그렇다면 장례비는 주시겠죠?" 0...좋고 싫은게 많은 꼬마 아들에게 엄마가 꾸짖는 한편 타이른다. "너 이 보리죽 안먹으면 마귀할멈을 부를거다." "쳇,마귀할멈이 이 보리죽을 먹을 것 같아요?" 0...신학교에서 사제가 신입생에게 질문을 한다. "그 학생,아담과 이브가 언제까지 낙원에 있었는지 말해보게." "네,가을까지입니다." "그래?어째서?" "그 전에는 사과가 익지 않았기 때문이죠." 0...물리시간에 선생님이 수력발전소의 원리를 설명한다. "사람은 물의 힘을 빌려 어떤 식으로 빛을 얻는지 아는 사람?" "네,더러운 창문을 물로 닦아 빛이 들어오게 합니다." 스포츠서울에서 발췌. �˛˛˛˛˛˛˛˛˛˛˛˛˛˛˛˛˛˛˛˛˛˛˛˛˛˛˛˛˛˛˛˛˛˛˛˛˛˛� Signature Test Ver 0.9 Copy right legend (좋은 인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