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pobby (!! 淵雨 !!) 날 짜 (Date): 1995년02월16일(목) 18시17분19초 KST 제 목(Title): 재미는 어디서나 좋아.. 제주도로 신혼여행 간 커플이 예정대로 1주일간 머문 후에도 처음 온 제주도의 풍광에 흠뻑빠져 며칠 더 있다 가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았다. 하지만 여비가 다 떨어져 할 수 없이 신랑이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었다. "아버지 이곳 재미가 기가 막히게 좋습니다 며칠 더 있고 싶으니 돈 좀 보내주십시오. "인석아! 그 재미는 어디서나 좋은거야 어여 올라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