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Apollo (눈이부셔~) 날 짜 (Date): 1995년02월14일(화) 11시34분54초 KST 제 목(Title): 술취한 얼간이. 잘난 체 하는 사람이 술에 취한 채 미술 전시회장을 둘러보다가 걸음을 멈추고 전시회장 관리인에게 말했다. "이 험상궂게 생긴 것이 소위 현대 미술이라는 것이겠지요!" "아닙니다." 관리인이 말해따. "그건 거울입니다." ** Be Free~~~ and Look on the bright sid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