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Apollo (눈이부셔~) 날 짜 (Date): 1995년02월14일(화) 11시32분34초 KST 제 목(Title): 얼간이의 비애 희귀본 수집가가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그는 자기 집 다락에서 발견한 아주 오래된 성경책을 버렸다고 말했다. "구텐베르크라는 사람이 인쇄를 했더군요" 그사람이 말했다. "구텐베르크라고요!" 수집가가 입을 딱 벌렸다. "당신은 방금 지금까지 인쇄된 가장 비싼 책 중의 하나를 버렸어요. 그런 책 한 권은 최근에 400만 달러 이상에 경매되었다구요!" "재가 버린 그 책은 10센트도 안 될 거라구요" 사나이는 여전히 무감동하게 말해다. "마틴 루터라는 사람이 그 책에 온통 낙서를 해놨던데, 그런 책을 누가 사겠슴지까?" ** Be Free~~~ and Look on the bright sid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