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leeyj (이영진) 날 짜 (Date): 1995년01월16일(월) 20시05분07초 KST 제 목(Title): 타잔과 치타 오랜만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어서 혼자 알긴 아까 와서 적어봅니다. \ 저 앞에 어딘가에 나왔을 지도 모르지만 재목만으로 훑어 보니 없는 거 같군요. 그럼 각설하고.... 타잔이랑 치타가 목욕을 하러 갔습니다. 타잔이 치타보고 등좀 밀어 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치타가 자꾸 배만 미는 게 아니겠어요...화가 나서 "등밀라니깐!!!!!!" 그랬더니 알았다고 고개를 끄덕이더만.... 또 배만 미는 게 아니 겠어요... 그래서 화가나서 머리를 한대 콱 주어박으면서....그리고...손가락으로 등을 가리키면서 여기말이야..여기!!! 라고 소리를 쳤지요.... 그랬던니 치타가 한다는 말.... "응...글쿠나.....난 또 꼬리가 앞에 달렸기에.. 거기가 등인 줄 알았지..." 오랜만에 제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