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slash (양기창) 날 짜 (Date): 1995년01월14일(토) 23시25분53초 KST 제 목(Title): Tank(In Korean) 이 글은 아주 저질스러운 이야그다. 그래서 미성년자는 ""q""를 사정없이 눌러주라..... 한 여자와 한 남자가 있었다.... 그들은 격렬한 사랑을 나누고 있었다..... 그리고 사랑이 끝나자 남자는 가차없이 떠났다.... 그런데 이게 웬일? 남자가 자기 손가락을 보았을 때......반지가 사라져 버린 것이 아닌가? 남자는 생각했다..... 바로 그거다..... 조금 전의 사랑의 대화에서 여자를 까무라치게 할 정도의 petting(맞남?) 에서 그만 여자의 거기에 반지를........ 얼른 갔다...... 그리고 악랄하게 여자의 거기를 살피는 도중에...... 이건 또 웨일? 한 남자가 거기서 담배를 꼬나물고 씩씩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어짜피 이 얘기는 말이 안되므로 독자는 이해하시라....) "저 혹시 금가락지 못봤수?" 그 남자는 꼬나본다.......... 그리고 말을 한다................................ "조용히 해 새꺄!(욕을 써서 죄송...말이 안된다니까....) 난 탱크 잃어버렸으니까!!!!!!!!!!!!!!!!!!!!!!!" ***************역시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모자라는 인간인가 보다*********** ***************그래도 모자라는 인간이 있어야 넘치는 인간도 있는 거 아닌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