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kimhj (한사람) 날 짜 (Date): 1995년01월14일(토) 01시28분53초 KST 제 목(Title): 뛰는 놈과 나는 놈...무협버전:와룡강 뛰는 놈위에 나는 놈이 있다. 와룡강 : 파아아앗! 뛰는 놈이 펼치는 경신술!! 바로 이백여년전에 실전되었다던 천상천하대비행술이 아닌가!!! 어찌 이런 절기가 뛰는 놈의 몸에서 펼쳐진단 말인가! 그러나 ---- 뛰는 놈이 사라진 자리에 유령처럼 나타나는 인영이 있었다. "후후 제법이군. 하지만 겨우 팔성에 머무르고 있다." 오오!! 광오하기 이를데 없는 말이 그 인영의 입에서 흘러나오고 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이 인영의 정체는? "머지않아 만나게 되리라." 츠으으읏! 콰아앙! 보라! 믿을 수 없게도 그 자리에서 모습이 사라졌는가 싶더니 대기를 가르는 파공성이 일지 않는가! 뇌마대파천황! 그렇다! 바로 일주일전 누구도 살아돌아오지 못했다는 대파천지옥을 열고 나온 뛰는 놈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