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ELANTRA~��) 날 짜 (Date): 1994년12월25일(일) 17시08분06초 KST 제 목(Title): 활쏘기 우리나라에서 활쏘기 대회가 열렸다.보통 활쏘기 대회가 아닌 묘기를 보여주는 활쏘기 대회.... 3명의 궁수만이 이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처음으로 독일 궁수가 등장했다... 그리고 50미터 밖에 사람을 세워놓고 그의 머리위엔 사과를 올려놓고,그 사과를 맞추어 두조각을 내겠다고 많은 군중들에게 선언했다..... 군중석에선 많은 갈채와 환호가 쏟아졌다..... 긴장의 순간....... 그는 조준을 하고...... 드디어............. 피융....................~~~~~~~~~~~~~~~~~~~~~` 쩌~~~~~~~~~~~~~`억 하며 사과가 갈라졌다..... 관중석에선 놀라움에 그를 환호했다..... 그는 환호에 보답하려고 관중에게 다가가서 큰 소리로.... 아이엠 윌리엄텔 (다 아시죠?무슨 소린지...) 그렇게 멋진 말을 남기고 그는 퇴장했고.... 두번째...... 영국 궁수가 더 자신 만만하게 입장했다..... 그는 100미터 밖의 사람 머리위의 사과를 맞투[@출 수 있다고 선언한뒤 시위를 당겼다...... 긴장......... 슝~~~~~~~~~~~~~~~~~~~~~~~~~~ 쩍 !!!!하며 100미터 밖의 사람 머리위의 사과가 두조각 났다.... 그러자 관중석에선 열화같은 박수가 쏟아졌다.... 그는 환호에 보답코저 관중들 앞에 서서 크게 소리쳤다. 아이 엠 로빈 훗!!!!! 그러자 관중석에선 멋있다고 난리가 났었다..... 그리고 3번 선수..... 이번엔 누굴까........ 한국 선수가 등장했다........ 한국 선수가 등장하자 관중들은 격려의 박수를 아낌없이 선사했다....... 그러자 그는 큰소리로 200미터 밖의 사람머리위의 사과를 그냥도 아닌 눈을 감고 쏘아 맞추겠다고 선언했다....... 그러자 관중석에선 우뢰와 갈채가 쏟아지고 꽃가루를 뿌리고 태극기를 흔들고.... 비명을 지르고 난리가 났었다...... 드디어 조준........ 모두 조용해지고.......... ................................................ 시위를 당기고...................... 꿀떡<------------------------침넘어가는 소리..... .................................................... 눈을감고................................ 피융~~~~~~~~~~~~~~~~~~~~~~~~~~~~~~~~~~~~~~~~~~~~~~~ 퍽!!!!!!!!!!!!!!!!!!!!!1 하는 소리와 함께 머리위에 사과를 올려놓았던 사람가슴에 정통으로 꼿혔다......... 관중석에선.......................... 열화와 같은 비난 욕 .......... 그는 그에 보답저 앞에 나아가 크게 소리쳤다........... 여러분!!!!!!!!!!!!!!! 아이 엠........................ ...............................................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