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romeo (너의로미오��) 날 짜 (Date): 1994년12월20일(화) 18시00분42초 KST 제 목(Title): [공포특급] 씨리즈를 시작하며... 몇달전... 이세상에서 가장 야한 야그 시리즈를 쓴 로미입니다... 그때 여러분을 위해서 많은 웃음을 선사하려고 노력을 했었었죠... 성공했었는지 실패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젠 여러분께 시원한 공포를 선사할 생각입니다... 부디 읽으시고 즐기시고 이 추운 겨울에 더욱더 부들부들 떨며 지내시길 바라겠읍니다... :P 로미... 너를 처음 만나던날이 생각난다. 난 너의 빠알간 두 볼에 이끌려 마침내 너의 맑은 두 눈동자속으로 빠져들어갔었지. 그날 난 달빛아래서 너의 두 손을 꼬옥 잡고 너를 사랑한다고 말했었고.. 너는 두 눈을 감고 살며시 나의 어깨에 기대었었잖아. 아마 그날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꺼야. 이미 내곁에 없는.. 눈물속의 너를 그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