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Makkuli (Kim, J.Y.) 날 짜 (Date): 1994년12월16일(금) 10시16분56초 KST 제 목(Title): 시골영감의 LA기행 영어를 하나도 할 줄 모르는 시골영감이 가족을 만나러 LA에 갔다. 택시를 탔는데 얼마를 줘야 좋을지 몰라 망설이다가 목적지에 다다르자 1달러 짜리 돈을 한장씩 운전사 손에 쥐어 주면서 그의 표정을 살폈다. 두장... 세장 주니까 운전사의 얼굴에 살짝 미소가 비쳤다. 시골 영감은 운전사가 활짝 웃을 때 방금 준 1달러 짜리를 다시 뺏으면 � 계산이 맞을 거라고 생각했다.. 결과는 아주 정확했다... 막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