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Makkuli (Kim, J.Y.) 날 짜 (Date): 1994년12월16일(금) 09시59분55초 KST 제 목(Title): 화끈하게 보여주죠~~~ 건달이 버스에 탔다. 손님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아가씨 혼자뿐이었다. 건달은 갑자기 수작을 걸고 싶었졌다. "아가씨, 다리가 정말 미끈하게 잘 빠졌군요. 만원 낼테니 5cm만 더 올릴 수 없어요?" "호호호, 그 정도야 문제없죠. 기왕이면 3만원 내세요. 내가 맹장수술한 데 까지 보여 줄께요." "거~~ 좋지요." 아가씨는 3만원을 거머쥐었다. 그때 마침 버스가 어느 병원 앞에 섰다. "여기 이 병원이 내가 맹장수술한 데예요." 하고 아가씨는 내려서 가 버렸다. 막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