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romeo (너의로미오熹) 날 짜 (Date): 1994년12월11일(일) 07시41분38초 KST 제 목(Title): 애기 만들기와 이름... 3 여자가 "I want love..." 그러잖아여.. 남자한테... 그러면 여자가 "애기를 낳고 싶으니 그렇게 해달라" 이말이에여? 애기만들기와 이름 1편에서 게스트님이 쓰신 글로 인하면 그런것 같네여.. 남자분덜.. 여자분이 이러시면 생각해서 행동하시구여.. 여자분덜.. 조심해서 말할때 하세여.. :) 로미...:) 추신: 갑자기 이야그가 생각난다... 아는사람 친구한테 있던 야근데.. 미팅을 했단다.. 그 미팅에서 말할께 없어서 여자가 이래따... "배고파여.." 그러자 남자가 이래따.. 씩 웃으며~ "10달동안 배부르게 해줄까여? " 물론 장난으로 한 말이다.. 여자.. 한참 생각하더니... 고개를 앞뒤로 끄떡... 끄떡... 너를 처음 만나던날이 생각난다. 난 너의 빠알간 두 볼에 이끌려 마침내 너의 맑은 두 눈동자속으로 빠져들어갔었지. 그날 난 달빛아래서 너의 두 손을 꼬옥 잡고 너를 사랑한다고 말했었고.. 너는 두 눈을 감고 살며시 나의 어깨에 기대었었잖아. 아마 그날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꺼야. 이미 내곁에 없는.. 눈물속의 너를 그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