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ELANTRA~熹) 날 짜 (Date): 1994년12월03일(토) 13시17분39초 KST 제 목(Title): 달링∼! 순진한 처녀가 있었다. 너무나도 순진한 이 처녀는 친구들이 첫날밤에 대해 얘기하면서 낄낄거리는 것을 보고 무척 궁금하게 되었다.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첫날밤에 어떻게 하는거야?" "응, 그건 말이야. 우선 신혼 여행에 가서 호텔방에 들어가면 짐을 챙기고 너가 먼저 샤워를 해야 돼, 꼭! 샤워를 마치고 나와보면 남편이 침대에 벌러덩 누워자고 있을꺼야. 그러면 남편 배위에 올라가서 손으로 가슴을 문지르면서 '달링∼' 하면 되는거야." 얼마 후에 순진한 처녀는 시집을 가게 되었다. 호텔 방에 들어서자마자 먼저 샤워를 하겠다는 남편에게 자신이 꼭 먼저해야 되겠다고 말하고는 욕실에 들어갔다. 샤워를 마치고 나와보니 엄마 말대로 정말 남편이 침대위에 벌러덩 누워자고 있었다. 그녀는 남편 배위에 올라가 손으로 가슴을 문지르며 애교섞인 목소리로 "달링...."했다. 그 소리에 깬 남편은 잠시후 그녀에게 "더 낮게. "라고 했고, 그러자 그녀는 "달링!" (목소리를 낮고 굵직하게) 오∼잉! 그 낮게가 아닌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