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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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noman (  CReeP��)
날 짜 (Date): 1994년11월15일(화) 18시41분21초 KST
제 목(Title): 웃기는 친구 



고등학교때의 일이다. 

또 어느 학교나 그렇지만 수업시간에 항상 우스개소리만 하려고 노력하는 녀석이 

우리반에도 있었다. 때는 모의고사 직후.. 우리는 저마다 받은 답안지를 가지고 

점수를 체크하고 있었다. 그때는 지금과 달라서 340점 만점(그런가? 머리가 푸석 

해져서)이였다. 

이 웃기는 친구는 그순간도 놓치지 않았다. 그리 공부를 썩 잘하는 편이 아닌 

이 녀석이 한다는 소리가..

"에이 이번에도 300점 못넘었잖아!"



    |��  ��|�   "��...and if a ten ton truck
    (��< ��)   kills the both of us
    /| __ |\   to die by your side 
   /  \__/  \  the pleasure and the privilege is mine..��"  -- by THE SMI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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