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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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noman (  CReeP��)
날 짜 (Date): 1994년11월15일(화) 18시34분37초 KST
제 목(Title): 띨띨한 친구 



중학교때의 일이다. 

어느 학교나 그렇지만 우리반에도 역시 약간 띨띨한 애가 있었다.(노맨까지 포함 

해서 두명) 근데 하루는 이친구가 자기집에 쥬니어니 하는 잡지를 사다뒀다고 

자랑을 하는 것이다. 그말을 듣고 있던 껄렁패가 그책을 학교로 가져오라고 했다.

"안돼. 가져와서 들키면 선생님한테 혼나잖아."

"이돌대가리야. 표지를 싸서 거기에다 참고서인것처럼 제목을 적으면 되잖아."

그래서 띨띨이는 다음 날 겉표지를 싼 잡지책을 가져왔다.

그리고 책표지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었다.

"참 고 서"





    |��  ��|�   "��...and if a ten ton truck
    (��< ��)   kills the both of us
    /| __ |\   to die by your side 
   /  \__/  \  the pleasure and the privilege is mine..��"  -- by THE SMI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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