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hk (Ignoramus) 날 짜 (Date): 1994년11월13일(일) 07시22분06초 KST 제 목(Title): 두 여자....X rated 두여자가 쇼핑을 갔다. 집에서 한 여자의 남편이 꽃을 한아름 사가지고 나오는것을 보고 그 부인이 옆에 여자에게 "오늘 밤엔 내가 다리를 크게 벌려야 할것 같군." 그러자 듣고 있던 옆에 친구가 "니에 집에 꽃병이 없냐?" * So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gain a heart of wisd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