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hk (Ignoramus) 날 짜 (Date): 1994년11월13일(일) 07시20분37초 KST 제 목(Title): 신혼부부 낚시....X rated 어느날 한 남자가 낚시를 하고 있었다 지나던 사람이 그에게 물었다. "왜 혼자 낚시를 하나요" "전 지금 신혼여행중이에요." "아니,그럼 부인과 잠을 잘것이지 왜 낚시를.?" "제 부인은 지금 성병에 걸렸어요" "아니 그럼 키스라도 하고..." "입에도 병이 났어요." "아니,그럼 뒤에서.." "지금 배탈났어요." 지나던 사람이 이해할수 없나는 표정으로 "아니,그럼 왜 그런여자와 결혼했어요?" "제가 고기 낚는거를 얼마나 좋아하는데요,우리부인은 벌레를 갖고 있거든요." * So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gain a heart of wisd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