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natural (양 재호) 날 짜 (Date): 1994년11월11일(금) 05시22분12초 KST 제 목(Title): 장난전화 2 (실화) 중학교때에 있었던 일인데.. 하루는 친구 세명이서 장난전화를 하고 있었는데... 한 놈이 전화를 걸어 주면서... "야.. 빨리 해..." 전화기를 받은 아이 왈 "xxxxxx" <-- 검열에서 짤렸음... 친구들은 웃고만 있고... 그날 저녁.. 집에 간 아이... 엄마: " 너 .. 낮에 전화 했었지.. 니 목소리가 분명한디.." 그날 그 아이는 거의 죽도록 맞았다는 슬픈 이야기... 장난 전화하지 맙시다..잉... 또.. 자기 집에다가는 장난전화 걸지 맙시다...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