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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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noman (  CReeP��)
날 짜 (Date): 1994년11월09일(수) 21시47분53초 KST
제 목(Title): 룸메이트 



예전에 저는 오피스텔을 친구와 함께 빌려서 생활했거든요. 근데 재미있는 룸메이 

트였어요. 이친구가 하루는 술자리에 갔답니다. 근데 한친구가 담배를 피다 말고 

"너희들 담배가 얼마나 안좋은 건줄 아니? 내가 직접 보여주마." 그랬답니다. 

그러더니 생선안주에 담배연기를 푹 하고 불었답니다. 그랬더니 생선에 구멍이 

송송 나더래요. "봤지? 이 정도야." 그 광경에 다들 뭉기적거리면서도 담배를 계속 

피워대고 있었습니다. .... 그러다 내 룸메이트가 하는 말.....


















"그래서 물고기가 담배를 안피는구나."






    |��  ��|�   "��...and if a ten ton truck
    (��< ��)   kills the both of us
    /| __ |\   to die by your side 
   /  \__/  \  the pleasure and the privilege is mine..��"  -- by THE SMI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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