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limhs (임희석) 날 짜 (Date): 1994년10월13일(목) 11시39분38초 KST 제 목(Title): 검은 콘돔 이야기... 피� 사람이 저녁 12시가 다 되어 약국에 허겁지겁 달려 들어왔다. "검은 콘돔 한나 주세요.." 그 남자는 매우 급한 표좇潔駭�. 마치 며칠동안 부인과 한번도 ?를 못한 사람처럼. 하지만 약국에 검은 콘돔이 있을 리 만무했다. 하지만, 손님의 그 다급한 표정을 보고 약사는 미안해서 검은 콘돔을 찾는 흉내를 내며 물었다. "왜 꼭 검은 콘돔을 찾으세요?" 손님 왈..."지금 아버님 상중이거든요..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