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benz (벤쯔는악어�0) 날 짜 (Date): 1994년10월09일(일) 11시40분45초 KST 제 목(Title): 스님과 목사님 어느 화창한 여름날 스님과 목사님이 점심내기 당구를 치고 있었다. 한참 당구를 치고 있는 도중 갑자기 스님이 화가난 목소리로, "A..C8 오늘 되게 안 맞네.." 하며 욕을 했다. 그러자 이 말을 들은 목사님은 너무 놀라며, "아무리 당구가 안 맞는다고 스님께서 그런 심한 욕을 하시면 되겠습니까!" 스님은 그말을 듣고 알았다며 계속 당구를 쳤다. 시간이 조금 흐른뒤 스님은 다시, "어휴, C8 오늘 진짜 더럽게 안맞네.." 하며 욕을 하였다. 목사님은 또 다시 놀라며 "자꾸 그렇게 심한 욕을 하면 하늘로부터 벼락을 맞을 것입니다" 라고 스님에게 말했다. 스님은 이말을 듣고 혼잣말로 "흥, 어런 화창한 날에 날 벼락을 맞긴 왜 맞어!!!" 다시 당구를 치고 있는데 스님이 이번에는 하늘을 향해, "C8!! 날씨도 좋은데 왜 이렇게 안 맞지?" 그러자 갑자기 천둥 소리와 함께 벼락이 내려 목사님이 맞고 쓰러졌다. 그리고 하늘로부터..... "A .. C8 오늘 되게 안 맞네!!" o__o ( @@ ) crocodile benz, don-hee nam |..| electrical eng. sydney university _____ (__) ________ nam-d@eelab.su.oz.au __________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