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needle (두리바바) 날 짜 (Date): 1994년10월08일(토) 13시33분08초 KDT 제 목(Title): 은방울꽃 님의 이야기를 보니.. 안녕하세요..? 키즈에서두 환상적인 두리바바입니다.. 은방울 꽃 님의 이야기를 보니..제가 실수 했던 기억두 떠오르는 군요.. 모..저야 유학을 갔던 것은 아니지만.. 제작년 겨울 방학을 이용하여 배낭 여행을 갔었습니다.. 모...배낭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항상 그렇지만.. 돈은 모자르지...어떻게 하면 좀더 싸게 살수 있을까.. 빵두 싼걸루만 골라먹구.. 그런데 가장 싸게 머는 방법이 빵에 잼을 발라먹는 거드라구요.. 소세지나 치즈 같은 것은 비싸니까.. 그래서 그날도 저는 쨈을 사러 갔습니다... 프랑스였던 걸로 기억되는데.. 와..증말 잼많데요,.,, 근데 다른 잼들은 다 비싼데 유독 오렌지 잼이 아주 싼 거예요.. 더구나 그걸 6개 들이루 포장해서 더 싸게 팔더라구요.. 좀 무겁기는 했지만 경비를 절약한다는 일념하에 그걸 샀습니다.. 으..근데.. 빵에 발라먹으니 맛이 좀 희안해요.. 음...프랑스 오렌지느 원래 이런가..하구 그냥 먹었습니다.. 건데기두 있구 막 그러드라구요... 그래서..음..알맹이가 씹히는군..하구 생각해ㅤㅉㅛㅤ..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그건 유자차 였습니다... 유자차 6통을 몽땅 빵에 발라 먹은 사나이... 그가 바로 접니다... 두리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