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hk (LastAutumn�) 날 짜 (Date): 1994년10월07일(금) 14시26분43초 KDT 제 목(Title): 수녀 원장과 바나나...X rated 어느날 수녀원장이 장을 보러갔다 과일가게에 가서 "우리 수녀들을 위해서 바나나가 120개 필요해요" 그러자 주인이 "원장님, 그렇게 많은 양을 사시면 항상 144개를 사셔야 싸 다고 제가 전에 그래서 언제나 144개를 사시지 않았읍니까?" 그러자 원자이 "아, 맞다, 24개는 우리가 그냥 먹곤했지." * So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gain a heart of wisd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