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hk (LastAutumn�) 날 짜 (Date): 1994년10월07일(금) 14시21분11초 KDT 제 목(Title): 선원과 도넛....X rated 오랜 항해 끝에 육지에 돌아온 배의 선원 셋이 있었다. 이들이 몹시 욕정을 느껴서 해소하러 가기로 했다 근데 선원1은 돈이 오불, 선원2는 십불,선원3은 십오불 밖에 없었다 그래도 일단 갔는데 선원1이 먼저 오불을 가지고 들어가 보기로 했다 십분후에 선원1이 아주 만족한 웃음을 띠고 나왔다 "어땠어?" "음, 여자가 내 거기에 도넛을 넣고 십분간 아주 맛있게 먹었어." 나머지 두 선원은 머무 좋아하면서 선원2가 다시 들어갔다 그리고 삼십분 후에 다시 웃으면 나온다 어땠냐고 묻자 "음, 여자가 내 거기에 도넛을 넣고 크림을 바르고 삼십분간 아주 맛있게 먹어주었어" 선원3이 이말을 듣자 마자 들어갔다. 그리고 한시간 후에 웃으면 나오는것이었다 어땠어? "음, 여자가 내 거기에 도넛을 넣고 크림을 바르고 그위에 땅콩도 뿌리고 초코렛칩도 얹었어" 듣고 있던 두선원이 너무 황홀해 하며 "그 다음에?" 그러자 선원 삼 "음..너무 맛이있어 보여서 내가 먹었지." * So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gain a heart of wisd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