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usamos (주세이모스) 날 짜 (Date): 1994년09월30일(금) 14시49분40초 KDT 제 목(Title): [진짜 마지막 황당녀] 어디서 뭘빼??? 이글을 마지막으로 이 키즈 어디에서도 다시는 [황당녀]란 제목도 [씨티헌터]란 제목도 안 보일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황당녀의 백미인 M에 버금가게 저를 황당 하게 만들었던 이야기입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지만, 전 이런 여자 안사귑니다. 다만 알 뿐이지....아무쪼록 만수무강하시기 바랍니다......... 하루는 황당녀 희애와 친구들이 만나기로 했다. 난 사정상 황당녀와 함께 그 장소 에 가야 했다. 그 당시 난 사정상 차를 몰고 다닐 수 없었기 때문에, 그냥 뚜벅이 신세였는데, 약속시간이 촉박하여황당녀와 함께 택시를 탔다. 약속 장소에 다 오자, 난 지갑꺼내기도 귀찮았다. 사실 그 동안, 내가 거의 다 썼 기 때문에, 이정도야...하는 생각이..게다가 이건 황당녀때문에 늦은거였으므로, 난 느긋하게 희애가 택시비를 내기만을 기다렸다. 희애 - "JuSamos!!! 다왔어..." 나 - "알아...니가 택시비 대!!" 그랬더니, 황당녀는 기가 막히다는 듯이, 희애 - "야!! 차라리 거지 똥구녕에서 콩나물을 빼먹어라!!!" 라고 했다...똥구멍도 아니고 똥구녕이란 사실이 가장 충격적이었다. 안냥히 계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