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hk (LastAutumn吝) 날 짜 (Date): 1994년09월27일(화) 11시54분52초 KDT 제 목(Title): 의사와 킬러..X rated.. 어느날 골프장에서 두사람이 같이 코스를 돌게 되었다. 네번째 코스쯤 돌았을때 두 사람은 서로 인사를 나누었다. "나는 외과의사입니다. 한달에 몇천만원을 벌지요. 그리고 아름다운 아내와 아름다운 집이 있읍니다. 저기 보이는 언덕위에 집이 저의 집입니다." 외과의사가 자신을 먼저 소개했다. 그러자 "저는 전문 킬러입니다.제 총알 한발에 이천만원이지요. 제 총을 보여드리가요" 그러면서 킬러는 자신의 골프백에 있던 총을 꺼내서 조립해서 보여줬다. 외과의사는 신기해하면서 총을 구경했다. 그때 총의 랜즈로 외과의사의 집을 보던 킬러가 "지금 당신의 부인이 정원에서 옷을 벗고 있읍니다." 그러자 외과의사가 총을 뺐어서 보았다.그랬더니 자기 부인이 정원사와 옷을 벗고 바람을 피우려고 하는 참이었다.화가난 외과의사가 "내가 사천만원을 줄테니 한발은 내 부인 머리통에 한발은 정원사 다리사이에 쏘시오" 그러자 킬러가 서슴없이 총을 겨누었다.그런데 몇분이 지나도 킬러가 총을 안당기는 것이었다.답답한 의사기 재촉을 하자...킬러가 말하기를,,, "잠시 기다리시오, 내가 당신의 이천만원을 절약시켜 줄테니까.." * So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gain a heart of wisd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