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잠팅이) 날 짜 (Date): 1994년09월27일(화) 10시24분42초 KDT 제 목(Title): True Lies와 덩달이 어느날 헤리가(아놀드) 중동으로 파견된날이 있었다. 중동에서 오랫동안 머물러 있어야 하기땜에 딸아이를 방과후 데릴러 갈 사람이 필요했다... 헤리의 딸 데나가 다니는 학교는 집에서 멀기때문에 항상 헤리가 데릴러 갔었는데... 헤리:저 덩달이 할머님!!! 부탁드릴께 있는데요... 덩달이네 할머니:무인 부탁??? 헤리:제가 시카고에서 열리는 컴퓨터 박람회를 가는데, 데나를 학교에 데릴러 갈 사람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말씀인데, 제가 없는동안만 데나좀 학교에 데릴러 가 주시겠습니까? 덩달이네 할머니:그러지 뭐... 어차피 나두 덩달이땜에 가야혀... 헤리:아이구 고맙십니다... 그럼 부탁 드립니다... 그 다음날 덩달이 할머니는 데나를 데리러 학교에 갔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인가.. 주차 할곳이 없는것이였다... 그래서 할머니는 할수없이 학교 정문앞에다 차를 세우기로 결심했다. 할머니가 차를 정문앞에다 대자, 수위 아저씨가 째려 보는것이 였다... 그러쟈 무안해진 덩달이네 할머니 왈... "아 이보슈! 수위양반!!! 내 차 여기다 대나도 데남?" 릴레함메르~~~�� 릴레함메르~~~�� 아... 릴레함메르~~~�� 릴레함메르~~~�� 아... 왜이리 춥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