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usamos (주세이모스吝) 날 짜 (Date): 1994년09월26일(월) 14시57분54초 KDT 제 목(Title): [씨티헌터24] 여관에서 아침에... 아...위의 얘긴 디게 찝찝하다..하지만 뭐 항상 그런 건 아냐...내가 얘기하나 또 해주께... 항상 레파토리는 똑같애...그저 저번의 방법으로 또 갔어..물론 사냥감은 아주좋아 죽겠다구 난리를 치더라구...그러구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잠들었지...근데, 아침에 웅얼 웅얼 소리가 들리는 거야...그래서 깨서 둘러보니깐, 그 사냥감이 전화를 하고 있지 않겠어?? 저게 이시간에 어따 전화를 하냐?? 하고 들어보니깐.. "엄마!!! 나야....나 지금 누구랑 있는 지 알아?? 서울대 다니는 오빠랑 있어...어제 같이 잤어...드디어 하나 물었어.." 악!!!!!!!!! 난 재빨리 도망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