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gini (올해는.꼭.) 날 짜 (Date): 2003년 4월 1일 화요일 오후 04시 29분 55초 제 목(Title): Re: 어느 롸커의 슬픔 음.. 야가 문희준이구나.. 알고보니 ~일거다고 생각한 사람은 최희준이구마, 하숙생의.. "인생은 나그네길..." =================================================== 그대와 나, 그대와 나. 해 뜨기 전에 새벽을 열지니 뽀/ 고// zzzing@shinbiro.com .. ㄹ 019-296-9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