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bturtle (@~박형근~@�@) 날 짜 (Date): 1994년08월15일(월) 11시42분55초 KDT 제 목(Title): 첫날밤 이야기..( X + humor) 이 야기는 고등학교 댕길때 윤리 선상님이 야기 해주신것임. 시대적 배경은 구한말... 돌쇠라는 바보가 살았어요.. 돌쇠에게는 신체적 약점이..있었는데.. 육손이..(손가락이..여섯개..)였죠.. 돌쇠가..커서 장가갈 나이가..되었어요. 돌쇠 아버지에겐 걱정이.생겼죠.. '저 놈이..첫날밤을 잘 넘길수 있을까..' 고민하던중에..직접..말해주는게..좀 부끄럽지만..아들을 위해서 좋을거란 결론을 내렸어요.. "돌쇠야..첫날밤엔..네가 네 각시..옷을 벗기고.... 음..음....네 그 부끄러운것을 ... 음.......네 각시...그..제일 부끄러운 데다가...너..으면...돼..." 돌쇠 : 아부지..그런것쯤은..나도 알아요..(사실..방금.알았음..) 드디어..결혼날. 각시는..코가.주먹코에다가..키도 땅딸한..못난이였어요.. 둘이는..천생연분.같이.보였죠... 첫날밤을..지세우고..초조하게..기다리던..아버지가.. 다음날..새벽에..사알짝.. 창호지를..뚫고..들여다..봤어요.. 윽~! --- 돌쇠는..자기..여섯번째.손가락을..각시..코에다가..집어놓고..있었어요.. 아버지는..다시.돌쇠를 불렀어요.. "돌쇠야..네가 잘 못 알아들은 모양인데... 네..몸중에....음....가장..튀어나온곳..있잖니... 그걸..니 각시...부끄러운데에다가..너으란.말이야..." 다음날..다시..들여다..본 순간..윽~! --- 돌쇠는..자기..엄지.발가락을..각시..콧구멍에다 넣고.있었다... 아버지는..이젠..부끄러운것도..마다하고.. "돌쇠야..남자 제일..중요한..부분 있잖아..그걸.. 음..여자..오줌..나오는 데다가..넣으란..말이야.." 결정적인..말이였다.. 다음날..아침.. 이젠..둘이서..이불.덮고.잘자고..있나.들여다.봤더니.. 각시는..잘자고..있는데..... 윽~! --- 돌쇠는..머리를..요강에다가..쳐박고...있었다.. / / / | o O | |__^__| hgpark@infocomm.kyunghee.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