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bturtle (@~박형근~@�@) 날 짜 (Date): 1994년08월15일(월) 08시59분35초 KDT 제 목(Title): 신혼여행에서...(xx rate) 어떤 멍청한 남자가 살고 있었다.. 이 남자는 육체적으론 성숙했으나 정신적으론 거의 국민학생 수준이였다. 이 남자도 살다보니 배필을 만나게 됐다. 결혼을 하루 앞두고 ..이 남자의 아버지는 걱정이..쌓이기 시작했다. '저 놈이 과연 첫날밤을 잘 넘길수 있을까?..' 고민하다가..머리위에,..형광등이..반짝였다.. 재빨리...시장에..가더니만..큰 조개를 사가지고 왔다.. ....... ............ 드디어 결혼첫날밤.. 남자는 어젯밤 아버지가 말씀하신데로..여자의 옷을 벗겨갔다.. 드디어 마지막 남은 한조각까지도 과감하게 벗겨버렸다.. 앗!! 드디어 나왔다.. 여자의..그것을 본 이 남자는..후다닥 어디론가.달려갔다. 그리곤.. 황야.무법자처럼.. 양손에..나무젓가락을 쥐고..다가서더니.. 여자의..그 곳을 마구 찌르며.. "또 물어봐...또 물어 봐..." / / / | o O | |__^__| hgpark@infocomm.kyunghee.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