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Robotec (민 경 하) 날 짜 (Date): 1994년08월10일(수) 02시13분35초 KDT 제 목(Title): 주사파의 정체 완전 폭로 요새 hitel에서 굉장히 인기있는 글입니다. --------------------------------------------------------------------- 큰마을 (PLAZA) 제목 : [ 주사파의 정체 완전 폭로 !!! ] #5937/6150 보낸이:이현중 (uyemura ) 08/09 07:15 조회:1098 1/15 민주당의 임복진 의원이 군내부의 주사파에 대해 폭로함으로써 주사파의 위험을 지적하는 일에 있어서는 여야를 가릴 것 없는 상황이 되었다. 그러 하니, 한 성실한 국민으로써 내가 어찌 침묵을 계속할 수 있을 것인가! 나 도 박홍 총장과 다른 용감한 지식인들의 뒤를 따라 주사파의 실태를 폭로하 는 바이다. 모르긴 몰라도 이제껏의 어느 폭로보다 충격적이리라..... 우선,명심해야 할 것. 주사파의 행동은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 게 쉽게 꼬리를 잡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나는 그들이 내가 알고 있는 한 그들이 직접 수립한 계획들을 폭로할 작정이다. 다른 누구들처럼 나도 증거가 있으니까. 1.군 침투의 실례. 임복진 의원은 단지 1천5백명의 주사파가 군에 복무하고 있다는 식으로만 얘기했지만 문제는 대단히 심각하다. 또한 군당국자는 임의원의질의에 대해 군의 특성상 조직적인 활동은 힘들 것이라 얘기했지만 이 또한 주사파의 치 밀함을 간과하는 처사에서 나오는 그릇된 판단이다. 내가 알고 있는 주사파의 군침투 계획의 내용 중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 즉, 사병으로 근무하는 주사파들이 사격연습을 하고 떨어진 탄피를 주워 모으 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모아진 것들은 모두 북으로 수송되어 총탄으로 다 시 만들어진다. 주사파가 노리는 바는 이렇다. 만일 다시 전쟁이 일어났을 경 우, 대한민국의 장병들을 향해 그동안 모아둔 탄피로 만든 총을 쏘는 것이다 . 그러면 어떠한 일이 일어나겠는가. 부상당하거나 죽어서 후송된 병사의 시체를 해부해보면 모두가 우리국군의 총탄에 맞은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당연히 군내부의 신뢰는 땅에 떨어지고 우리 국군은 바로 옆에 앉은 동료병사를 믿지 못하며 서로 총부리를 겨누 는 상황까지 벌어질 것이다. 적의 힘을 빌어 적을 제거하는 것, 병법에 나 오는 이이제이를 주사파는 노리고 있는 것이다. 물론,나에게는 증거가 있 다. 2. 분열감 조장. 그러나 무엇보다도 주사파의 간악함이 엿보이는 것은 아주 교묘한 방법으로 대한민국 사회의 분열감을 조장하는 것이다. 편의상 그것을 세대간의 분열, 계층간의 분열, 그리고 전체적인 불안감으로 나누어 폭로하겠다. 1) 세대간의 분열 조장. 주사파는 대한민국의 중년과 젊은이들을 서로 미워하게 만들려고 한다. 그러 나 원래 협동심이 강한 대한의국민들이 주사파의의도에 잘 따라가주지를 않자 나온것이 바로 '신세대 계획'이었다. 내용은 지극히 간단하다. 주사파의 조직원 중 미남,미녀들을 뽑아 마치 돈많은 집 자녀들처럼 분장을 시켜서 압구정동으로 나가 놀게 하는 것이 다.그러면 어른들은 자연스럽게 요즘 애들은 안된다는 말을 하게 된다. 바로 그때를 놓치지 않고 주사파는 배꼽을 드러낸 주사파 여성 조직원들을 대거 거리에 뿌리는 것이다. 성에 관한 한, 얌전하고 정숙한 우리의 국민들은 당연히 그걸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또 젊은 이들은 젊은이들대로 어른들이 자신들을 삐뚜루 본다고 생각하게 된다. 바로 이러한 것이 세대간 불화를 조장하는 주사파의 계획인 것이다. 따라 서 반공당국은 머리에 무스를 바르거나 귀거리를 하고 다니는 남자, 미니 스커트를 입고 배꼽을 드러내놓고 다니는 여자들을 모두 잡아 고문해야 할 것이다. 아마 거의 모두가 주사파의 조직원으로 드러나겠지.당연히 나 에게는 증거가 있다. 2) 계층간 위화감 조장. 주사파의 활동은 결국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안된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러한 원칙에서 나오는 것이 바로 노력해서 잘사는 사람과 게을 러서 못사는 사람간의 잘못된 위화감을 조장하는 것이다. 간혹 신문을 보다가 수억원의 보석을 밀수했다느니, 또는 수천만원의 혼수 가 부족해서 아내를 구타했다느니 하는 등의 소식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생각해보라. 공부 열심히 하고 밤낮 가릴 것 없이 일해서 돈을 번 사람들 이 그런 짓을 하겠는가. 이것은 모두 주사파 조직원의 활동이다. 공작금 으로 보석을 밀수하거나 역시 공작금으로 시험관들을 매수해서 사법시험 에 합격하여 변호사가 된 뒤 비인간적인 만행을 부림으로써 계층간의 위 화감을 조장하려는 것이 주사파의 의도이다. 나는 모든 증거를 가지고 있다. 3) 불안감 조장. 주사파는 위와 같은 활동들을 종합하여 대한민국을 불안에 몰아 넣고 급 기야는 민주적 질서를 어지르려는 것이다. 가장 비근한 예로는 휴거가 있 었다. 휴거를 주장하는 사람들이나 전단을 잘 기억해보라. 어딘가 공산주 의자들과 유사한 냄새를 풍기지 않던가? 나는 그것이 북한괴리도당의 형 식적인 기독교 단체에서 조작된 것임을 폭로한다. 주사파의 극랄함이 가장 잘 드러나는 대목은 그들이 불안감을 조장하기 위해 인신매매,살인,강도 등의 범죄도 불사한다는 데 있다. 실지로 나는 588에 잠복한 주사파 창녀에게서 이러한 양심선언을 들은 적 도 있었다. "제임무는 베게맡에서 남조선 정부를 헐뜯는 것과 다른 남성 조직원들이 잡 아온 에미나이들이 탈출하지 못하도록 감시하는 것입니다. 혁명이 성공하면 나를 기쁨조의 일원에 넣어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인간이 이렇게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지를 수 있단 말인가!! 3. 주사파의 정치권 개입. 마지막으로 정치권에도 주사파의 힘이 깊숙히 드리워져 있다는 사실을 폭로하겠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은 다음의 두가지 사항이다. 1) 92년 대선에서 주사파의 활동. 원래 주사파는 김대중을 지지하여 민주정부 수립이라는 그들의 허울좋은 구 호를 달성하려고 했었다. 그러나 김대중이 해방직후 노동운동을 하면서 반공 을 주장했다는 등의 사실이 밝혀지면서 사상성에 문제가 일기 시작, 그들은 계획을 전면적으로 수정하게 되었다. 즉, 김대중이 대통령이 되어 진짜 정권이 교체되고 민주정부가 수립되면 주사파의 설 자리가 없어지니 만큼 차라리 김영삼을 지지하여 앞으로의 활 동이나 보장받자는 것이었다. 나 또한 이런 전화를 받은 적이 있었다. "주사파니? 나, 주사파야. 이러저러하니까 김영삼을 찍으라구. 주사파가 먹 고 살 길은 그것밖에 없어,원래 우리는 밤에 피는 장미가 아니겠니?" 아아, 한때나마 그들의 속임수에 놀아났던 나 자신이 정말 부끄럽다. 2) 김재규의 진정한 배후는 주사파였다!!! 위대한 민족의지도자 박정희 대통령 각하를 암살한 김재규의 배후에도 주사파 는 있었다. 그 과정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주사파가 대한민국을 그들의 손아귀 에 넣기 위해 얼마나 치밀한 준비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주사파가 김재규를 조종하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직접적인 사상교양이나 공 작금의 전달이 아니라 바로 '최면술'을 이용한 초능력이었다!!! 미국과 소련에서 냉전시대에 전략적 가치로 이용하기 위하여 초능력을 비밀 리에 연구했다는 사실은 누구나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주사파의 괴수 김일 성은 소련에서 공급받은 연구에다가 한민족 고유의 단전호흡을 결합시켜 이 른바 주체 초능력이라는 걸 만들었고 그것의 첫번째 실험 대상이 바로 김재 규였다. 김재규는 김일성과 김정일이 머리를 풀어 헤치고 직접 외우는 주문 의 힘에 끌려 박정의 대통령 각하를 미워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권총을 발사 하게 되었던 것이다. 두 말할 나위 없이 나는 증거를 가지고 있다. 김재규를 움직이는 데 썼던 주문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세만이 갱빨, 세만이 갱빨, 세만이 갱빨." 4. 결론. 이것 말고도 폭로할 내용은 많으나 내 가슴이 떨려 계속하지 못하겠다. 다 만, 억울하게 승하하신 박정희 대통령 각하를 살려낼 주문을 알아내었기에, 말하고 싶을 뿐이다. 다음과 같은 주문을, 4천만의 염원을 담아 목청놓여 외치면 된다. " 한국적인 것만이 살 길이다. 민주주의도. 우리는 유신으로 나아가리,나아가리. 그리하여 잘 살아 보세^^^^ (소리를 더욱 높여) 잘 살아 보세^^^^^" --------------------------------------------------- 밍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