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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aaaaaaa) <210.94.44.1>
날 짜 (Date): 2002년 10월 22일 화요일 오후 05시 42분 56초
제 목(Title): ㅋㅋ.. 백수의 직업..


추억의 개그~ 개그~ 개그~

..  백수가 팽팽놀다가 맘을잡고 일을찾았다... 
몇일을 고생하다가 어렵게 동물원에 면접을 보러갔다 
백수 : 저.......면접보러왔는데요 
동물원직원 : <날유심히살펴보더니>아~그러세요...잘됐네요 ~!! 
지금급히 사람이필요한데..... 
저희 동물원에서 일할생각없으세요?? 
백수 : 무슨일하는건데요? 우리청소?먹이주기...?뭐에요? 
직원 : 그런건아니고 더쉬운거에요~~!! 
것보다보수두 더만쿠요.... 
백수 : 네 할께여......................~~ 
직원 : 그럼오늘부터하시죠.... 

그리고 날창고로 데리구갔다.... 
그리구선 나한테 원숭이옷을입으라고했다..... 
그리곤........... 
직원 : 그냥 원숭이 흉내만 내면돼요.... 
저희 원숭이가 도망가서여............ 
백수는 별루어려운일도아니라며 일했다 
원숭이흉내두 잘냈다...재주넘기두 잘하구........ 
사람들은 날 진짜...원숭이루 생각했다...~~!! 
몇일이지났다...이젠 요령두생기구 재주넘기두 3-4번 한다 
그러던 어느날.,... 
이 백수가 재주넘기를하다가 사람들 반응이조차 
오바를 하면서 재주를 돌았다,... 
그러다 마지막에 미끄러져 다른 우리로 넘어가게 되었다.... 
넘어져서 누워있는데... 
저 기서 무언가 나를 보며 걸어오구있었다 ... 
살며시 눈떠보니 호랑이가 
날보며 천천히 다가오는거였다... 
백수는 일단 눈을감고죽은척을했다... 
그러고 몇분후 .... 
살며시눈을 떠보니 호랑이가 내바로 앞에서 
내얼굴쳐다보고 있는거였다.. 
난 너무 놀라 쨉싸게 일어났다 .. 
그리고 도망가려구하는데........................ 
호랑이가 내양쪽어깨를 잡았다....... 
그리곤 내귀에 이렇게 말했다........ 







원숭인 얼마받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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