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romeo (너의로미오��) 날 짜 (Date): 1994년07월30일(토) 06시49분14초 KDT 제 목(Title): 달님께... 히히.. 어땠어요, 달님? 괜찮았어요? 위의 글은 달님의 허락을 받고 쓴 글임을 밝힙니다. 히히 (사실은 맞을각오 하고 쓴것임.. 헤헤) 로미가... 너를 처음 만나던날이 생각난다. 난 너의 빠알간 두 볼에 이끌려 마침내 너의 맑은 두 눈동자속으로 빠져들어갔었지. 그날 난 달빛아래서 너의 두 손을 꼬옥 잡고 너를 사랑한다고 말했었고.. 너는 두 눈을 감고 살며시 나의 어깨에 기대었었잖아. 아마 그날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꺼야. 이미 내곁에 없는.. 눈물속의 너를 그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