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lenna (김 정희) 날 짜 (Date): 1993년07월02일(금) 03시18분38초 KST 제 목(Title): 안넝 핫때요??? 하마: 고모 아넝 핫때여오? 고모: 그래 하마야 안녕? 하마: ... 고모: 하마 노래잘하지? 노래해주세요. 하마: ... 엄마 온자꼬~~ 나드리~~ 때 머거본 옴사땅~~ 후후(침튄다아~~) 부며는 구멍이 뚜이느 커다랑 홈사땅~~~ 고모: 아이 참 잘했어요. 하마 노래 잘해서 고모가 마신는거 사줘야지. 모 사줄까? 하마: 샐콤달콤 고모: (히히 역시 소박하군) 그래 고모가 담에 샐콤달콤 마니 사줄께에.. (그래에 그정도면 한빡쓰라두 사준다 구여운것..) (무럭무럭 커서 GNR처럼만 되지말아라아~~ 히히) 김지여업~~ 헝아는 모하니이? 하마: 쿨쿨 자요. 고모: 그래. 헝아는 잠꾸러기~~~ 하마: 헝아는 잠꾸러지~~~~ 고모: 아빠는??? 하마: 수울... 고모: (하이구 그 웬수 또 술마시구 아직 안들어왔군....) 하마: 함무니 안녕~~~ 고모: (앗!!! 웬 함무니????) (으이구 요 쪼끄만것까지 놀리네에???) 그래 하마 안녀엉~~~ 하마: 뚝(전화 끊는 소리) 고모: (흑흑 함무니라니... 앙~~~ 조 귀방울만 한거뚜 나더러 함무니래.. 으앙~~~) (누나까진 바라지두 않어.. 아줌마두 아니구 할무니래..) ( ;( 요노마 내가 새콤달콤 어디 사주나 봐라.....) (어린 여석이 벌써 거의 GNR수준이야... 으이구 웬수...) 히히. 특정인을 욕을 신나게 하구 보니 기분이 좀 풀리네에.. :) 고맙습니다. GNR. 속을 풀어줘서. 해장국보다 씨원한 GNR. 땡큐~~~ - 여기에두 뜬 조직의 쓴맛. 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