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글 쓴 이(By): Sparc (또철이형)
날 짜 (Date): 1993년06월18일(금) 23시01분25초 KST
제 목(Title): 연애 이바구 2 탄 < 번데기는 가라!!! >


한동안 뜸했던 연애이바구 2 탄.......

수영장에서 생긴 일...


골초랑 저는 정말 눈이 멀어 버렸어용...

보이는게 없었죠..부러울 것두 없었구...단지 골초가 좀 허약하다는 것 빼구...

하루는 생활에 활력소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더군다나..서로가 숨길 것이 없다는 마음으로 우리는 서로를 확인하기루 했읍니다..

장소는 .... 수영장...

몸매에 자신이 잇는 저라 비키니를 입구..( 토플리스라두 자신이 있는데..왜 우리나라

는 고거를 안 하징...) 골초는 주제넘게 쫘아아악 달라 붙는 삼각 빤쮸를 입구 

풀장을 휘적 거렸읍니다.

뭇남성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면서...체위를 아래위루 뒤바꾸어서..유유히 휘적거리고

있었읍니다..

그런데..좀 있다보니 골초가 안 보이는 고여요..

어델갔나...

두리번 거리다 보니 골초가 웬 여자 뒤를 따라 열심히 바둥바둥 거리구 있쟎아용..

저는 잠영을 펼쳐서 골초의 밑을 파구 들어갔지용..

아니 이런 골초의 빤쮸가 좀 이상하쟎아...

다시 물밖을 내다 보니..골초 앞에는 아리따운 아가씨가...

속이훤하게 비치는 수영복으루...아니..이럴루가...

골초는 정신이 없었어용...오로지 고 아가씨만..따라서..

아이고 이 화상..전...참다 못하여..그만..골초의 머리를 채어 잡구서는 풀장 밖으로 

ㅍ끌어 내었어용....근데..골초가 극구 반항을 하는고야용..

할 수 없이 완력으로 끌어 내었는데. 갑자기..풀장의 시선이 우리에게 집중이 되는

고여용...왜 이러징..사람들이 마리야..근데..골초가 어굴이 벌개가꾸 있더라구요..

에라..모르겠다..넌 나쁜놈이니깐..벌을 받아야징...아니면..내가 발가 벗구 수영해

볼까? 하는 순간..밑을 보니..골초의 거시기가 삼각 빤쮸를 뚫고...아이고...

이럴루가..얼마나 빤쮸가 작았으면..

할 수없이 밀어 넣어 버렸어용..
==============================

 이글이 주는 교훈: 
                  남자에게>  수영장에서 흥분 금지.
                             삼각빤쮸는 고X 만....

  여자에게 > 야한 수영복을 입어서 남성을 확인 하장...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