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mily ] in KIDS 글 쓴 이(By): nameless (무명용사) 날 짜 (Date): 1998년 11월 29일 일요일 오후 03시 32분 59초 제 목(Title): Re: '내 동생'을 아시나요? alterego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제가 찾고 있는 글이 맞습니다. 역시 다시 읽어도 감동을 찾을 수 있는 글이네요. 감사드립니다. 무명용사... ------------------------------------------------------------------- 추억은 아름다운것. 그리고... 그 추억을 그리며 산다는 건 더욱 아름다운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