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ridge (자작나무) 날 짜 (Date): 1997년07월10일(목) 10시14분28초 KDT 제 목(Title): 답답... 씹을 이유도 없는 글들을 왜 씹는건가 ??? 단지.. 자기의 생각과 다를 뿐이라고 느끼고 넘어가면 될것을.. 꼭 물고 늘어져야만 하나 ??? 쩝쩝... 산마루에 올라 산 아래를 내려다 보면 굽이굽이 흐르는 골짜기의 물이 멋져보이고 고개 돌려 산을 올려다보면 내가 오르게 될 산의 웅장함을 느끼게 하여준다. 난, 산마루이고 싶다. 산마루에 올라 땀에 젖은 나를 식혀주는 바람을 즐길 수 있듯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아주 작은 도움이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