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biblio (밥두공기) 날 짜 (Date): 1997년06월04일(수) 05시49분47초 KDT 제 목(Title): Re: re채플.... 한대 이야기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무엇을 지칭하시는지 밝히시지는 않으시니까..) 아마도 가까에 있었던, 한양대(한대가 한양대 맞죠?) 모 연구실의 박사과정 학생들이 신문방송학과로 미팅신청서를 보낸.. (아마도, 편지 중에 음란한-상당한 수준의- 문귀가 많았나 봅니다. 대자보는 붙은 것 같던데, 직접 그 편지를 내가 본 것도 아니니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는 없지요) 사건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참, 교목이 한대 이야기를 채플에서 했나요? 어떻게 저보다 잘 아십니다. 솔직히, 채플시간은 오히려 낫지요. 모대학에서는 동창회장이 신입생 환영사에서 신입생, 학생, 교수 등등 부모님 다 모시고 있는 자리에서 "이대는 우리꺼"라는 말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모, 내가 녹음을 해놓은 것도 아니니, 몇 년전 얘기보고 증거대라고 해서 댈 것 같지도 않고) 같은 맥락이라면, 우리학교 채플은 약과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