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eolRi (*남월화초*) 날 짜 (Date): 1996년01월17일(수) 03시23분16초 KST 제 목(Title): 손금과 신년회 손금을 봐준다고 하면서 여자손을 잡는 전형적인 수법을... � 근데 난 신년회에서 아무나 인사하면서 손내밀고 악수했는데. 남자고 여자고. 리쁠양도 마주치자 마자 눈에서 불꽃이 튀면서 '아니, 저놈이 날 그렇게 갈구던 짜롱이잖아.' 라고 생각하는 듯 했지만, 짜모씨가 용서해줘유 자기. 하고 손을 내미니까 *따뜻이* 잡아주셨는디. 그때 손빼셨으면 울뻔했음. 사실. 몽몽. 그날 이후 짜모씨는 손을 안 씻고있다는 비사가. 우리나라의 관상인구가 80만이라는디. 등록만 현재 40만정도이니 인구 50명당 1명은 점장이인셈. @더러운손 -------------------------------------------------------------------- 크카카... 왜냐고? 난 천재니까.. 천재를 너의 상식으로 이해하려고 하지 말아랑. 흥! 뭐라고? 내가 보기에 넌 조금 특이한 찐따에 지나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