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yujeni (유제니) 날 짜 (Date): 1995년12월22일(금) 03시45분53초 KST 제 목(Title): 휴우 ~~ 동생이라고 하나 있는게.... " 언니야,내가 갈 수 있는 대학이 없음 어떡하지 ? " 수능점수가 나왔냐고 묻기도 전에 엄살이다. 여태까지 해왔던 일중에서 그래도 가장 쉬운게 공부인 것 같던데, 어째 그게 그리 안되는지...... 전화통에 대고 꽥 소리를 질러주고 싶었는데 참았다. 그렇지 않아도 수능점수땜에 걱정이 태산같은 앤데.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않아. 그냥 둘이서 같이 살 수 있었음 좋겠어. 이게 내가 바라는 전부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