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ripple (새침떼기) 날 짜 (Date): 1995년12월10일(일) 21시33분08초 KST 제 목(Title): re) 나의 애틋한 첫사랑 너무 슬프다. 밀고 당기고 하는 게임에 관심이 없다는 아나이스. 그때 넌 그랬던거 같아.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사람은 변하지. 아나이스 너두 지금은 많이 달라졌어. 하지만 우리 변하지 말자.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솔직해지는거. 너말대로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 그 시간에 하고 싶은거 해주고 싶은것들 이 너무도 많은데 그런아까운 시간을 파워게임으로 그냥 흘려보낼수 없지 않을까. 하지만..그래도 파워게임은 존재할수밖에 없다는 현실이 너무 서글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