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ripple (새침떼기) 날 짜 (Date): 1995년12월08일(금) 18시48분38초 KST 제 목(Title): re) 결혼하고 싶어~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다. 면접보러 가서 너무 드러은 꼴을 보았을때 으~ 짜증나.~~ � 이런 드러운 상사아래서 일할바에는 결혼하는게 젤로 편안하겠다. 하지만 결혼은 도피처가 아니니까, 그런 생각은 일시적일뿐이다. 나 지금 결혼하면 내 인생이 너무 아깝다고 여겨진다. 난 할것두 너무 많고 앞으로 해야할일도 너무 많고 더 놀아야 하고 암튼 그런데 지금 결혼하면 모든것이 끝장나니까..... 울과에 결혼한애보면 맨날 남편 반찬걱정하고 점점 주름살이 늘어가고 야위어간다. 하지만 이렇게 말하면서도 집에만가면 시집보내달라고 노랠 부른다. 나 결혼할꺼야...결혼시켜줘!!!!! 맨날 부모님 볶아댄다. 맘에두 없으면서 ....아니 맘에 있나볼라?? 몰믿구 결혼할려는지 모르지만....말로는 결혼을 불르짖지만. 아직 결혼생각이 없다.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