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blanche (이 상혁) 날 짜 (Date): 1995년11월25일(토) 15시07분35초 KST 제 목(Title): [re] 김부장과 여점원 제가 환기미술관에 갔었을때는, 안 그랬던 거 같아서요. 입장권을 사면서 학생이시냐고 물어보고 참 친철하다고 느꼈었는데... 피카소 도화전을 둘러보고, 환기미술관 이곳저곳 다 가보고, 카페에 전시된 물건들 둘러보고, 팜플렛에 나와 있는 토요 예술강좌(이름은 정확하지 않음)에 대해서 물어봤을때 너무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시던데요... 학부생은 안 된다는 말에 아쉽기도 했지만... 두분이 앉아서 일을 하셨던 거같은데, 두분다 친절하시고 후배랑 '너무 이지적이다' 그랬었는데... 전 무척이나 좋게 보고 왔어서 한번 적어봤어요.. 카페안에 담배 피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무척이나 냄새가 좋았던거 같네요... ................................................ 긴머리 소년.. blanche = white = WHITE = JA3 ?? ........................Don't treat me b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