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ANAISE (아나이스) 날 짜 (Date): 1995년11월22일(수) 14시05분44초 KST 제 목(Title): 채플시간에 .... 오늘 채플 빠지면 ... 4번째로 보강해야 하는데 .... 9시 20분 시작인데 ... 이대역에 도착하니 ...19분 .... 최선을 다해 ...전력질주 ... 대강당에 24분 도착 ..휴우 ~~~ 겨우 옆문 닫고 들어갔다 ... 4년 동안 이화동산에서 과연 무엇을 했는지 .... 나를 되돌아보았다 ... 그건 아마도 ...나를 ..그리고 ..남을 사랑항는 방법이 아닐까 ... 유리컵이든 ... 둥근 밥그릇이든 ... 거부하지않고 ... 담길 수 있는 ..물 . 하지만 ..어느 그릇에 담기어도 결코 자기자신의 성질을 잃지 않는다 ... 나만의 색깔을 잃지 않으면서 ... 내 주위의 모든이들과 조화롭게 ... 나와 ..그리고 내주의의 이들을 사랑해야지 ...... 어느덧 겨울에 익숙해져 가고있는 내 모습에 .... 문득 낯설음을 느끼며 .....ANAI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