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iacere ( 피 아) 날 짜 (Date): 1995년09월04일(월) 13시02분02초 KDT 제 목(Title): 받기 싫은 삐삐가 올때 가끔씩 피하고 싶은 삐삐가 온다.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 심심하다고 삐삐를 치지 않나... 자기 지금 어디에 있으니간 이리로 전화 달라고 삐삐를 치질 않나. 이럴때면 나무 짜증이 난다. 내가 모 자기 심심풀이 땅콩이냐?심심하다고 나한테 삐삐치고 그러면 나보고 어쩌란말여~~~~내가 나도 바빠 죽겠는데 전화기나 붙잡고 전화나 받아줘야 하니?이상한 전화번호가 왔길래 힘들여서 줄 서가지고 전화하니깐 정말 반갑지도 않은 사람이 어..나야~하고 받을때 짜증난다. 어제밤에도 그런삐삐가 하나 왔다.... 그때 마침 내가 친구랑 전화 중이었길래 망정이지 하마터면 받을뻔 했다.. 그 친구랑 전화를 끊고 잽싸게 리플이와 베르사체에게 전화를 해서 또 다시 전화가 오는걸 막았지....으...이게 무슨 꼴이야...정말... 아까도 밥 먹는데 삐삐가 와서...완전 무시해 버렸다. 정말 짜증이라니깐..... 그럴때 어떻게 해야 하지???삐삐 번호를 바까버려? 우씨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