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iacere ( 피 아) 날 짜 (Date): 1995년08월26일(토) 22시01분42초 KDT 제 목(Title): [re]전화로 노래불러주기 이야...그거 들을때의 기분..정말 좋죠... 그거 저도 당해(?)봤답니다....헤헤헤..당했다는 말보다는 받아봤다는 말이 더 좋을꺼 같으다... 그거...작년에 베르사체가 외국 가기 전날 전화를 걸어서... 노래를 불러줬었는데... 으아...그 노래듣고 정말 뿅갔다... 만약 베르사체가 남자였으면 당장에 시집갔다!!!! 노래곡목은 'When I fall in love'라는 셀린 디온의 노래인데.. 내가 당시 그 노레에 빠져서 허우적 대고 있었을때 불러준 노래라서 그런지..정말 맘에 와 닿고...너무너무 좋았지.. 베르사체~~~다시 한번 들을수 없냐??? 그때 넘 좋았는데...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