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gtree (그나무) 날 짜 (Date): 1995년08월23일(수) 15시53분54초 KDT 제 목(Title): [re] 전화.. 한창 때는.. 잠들 때까지.. 기다려주곤 했지요.. 잠들면.. 깨어 있을 땐 차마 할 수 없는 이야기 같은 것도 하고.. 그리곤.. 작별인사하고.. 물론 못 듣겠지만.. 그리고 나서.. 수화기 살짝 내려놓고 했지요.. (그러면.. 끊어진 후의 '뚜뚜'거리는 소리때문에 도로 깬대요...) 요즘은.. "나 피곤해 잘래..안녕" 그러구 먼저 끊더군요.. ..............................나무나무나무나무나무나무나무나무나무나무나무나무� .............................................. 추억 속의 그 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