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iacere ( 피 아) 날 짜 (Date): 1995년08월23일(수) 08시02분12초 KDT 제 목(Title): [re]학교가지 말자고 유혹한.. 호오....그런 유혹 정말 뿌리치기 힘들죠.. 저도 비오는날에는 밖에 나가는거를 정말로 너무너무 싫어하는데.. 지금까지 그런 유혹을 받은 적은 없지만... 만약 받는다면...헤...저도 넘어갈꺼 같음.. 전 주로 그런 비스무레한 유혹을 느낄때가... 공강 시간에 학교 밖 음식점이나 까페에 있을때.. 으...그렇게 한참을 앉아서 퍼져가지고 커피 마시고 그러고 나면 들어가기가 너무 싫은거 있져??? 그래서 가끔은(정말 가끔임.) 그 다음 시간은 땡땡이 치고...헤헤.. 그냥 계속 앉아서 수다나 떨고...아니면 노래방 가고 그런적이 있음....이런 일은..주로 내가 유혹을 하는 스타일이고... 친구들은 유혹에 잘 넘어 오더라..헤헤.. 아우...오늘 또 비가 온다네... 짜증나라...아침에 동대문 평화시장에 갔다 오려고 했던거 취소다. 비오는데 웬 시장.... 비 와도 끈적하지 않게만 왔으면 좋겠네.. 삐에스:유제니님?하남시에 사시나 보죠? 친구분은 송파고..... 호오..참 희안한 인연이....저와 친구두 송파와 하남인데.. 아주 가까운데 사시는군요... 그럼 안녕이..횡수였어여.헤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