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ha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iacere ( 피  아)
날 짜 (Date): 1995년08월22일(화) 23시46분38초 KDT
제 목(Title): [re]전화..질문..


블랑쉬님...

저도 전화하다가..끊을때...참....그게 모랄까...

너무 어렵더라구여....

그래서 졸림을 무릅쓰고....그냥 어~어~~그러면서 받아주고...

마구 졸리면서도 그냥 대충 대충 듣게 되죠..

그러다보면 상대가 알아서 내가 졸린줄 알고 끊죠..

그런 방법으로 많이 전활 끊고...

아니면...그냥....이제 통신이나 들어가봐야 겠다..

라는 말을 자주 해요....

그러면 상대가 알아서..그래~그럼 이만 하자..안녕~~하고 그러더군요.

저도 참...그만하자는 말을 하기를 싫어하고...

하기가 좀 모한데...위의 방법을 써도 안된다.

그러면...그냥 대놓고...하암..우리 이만하자..하고 말하죠.

그럼 끊을수 있어여..헤헷..

아..글고 또 한가지 방법..

'아~~엄마가 끊으라고 하신다.' 또는 '엄마가 전화 쓰신대..' 

이말이 가장 좋은거 같네여..

암튼...그렇다구요...후후훗...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